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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군주의 그림자 세계관

 

세계관

지옥과 차를 나누는 악마 군주의 그림자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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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이 당연한 세계

악마 군주의  그림자 세계에서는 칼을 맞으면 팔이 잘리고, 총알을 맞으면 구멍이 납니다. 악마 군주의 그림자는 당연한 것이 당연한 세계입니다.
판타지 세계는 잔혹하고, 잔인하고, 난폭하고, 비열하며 피와 대변의 냄새가 가득한 세상입니다.
단순히 잡아먹힐 수 있다면 행운인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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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은 괴물입니다.

우리가 몬스터와 싸우는 것은 몬스터가 우리를 해치기 때문입니다. 악마 군주의 그림자에 나오는 몬스터들은 고전적인 몬스터처럼 굽니다. 그들은 인간을 사냥해서 먹을 것입니다. 그들은 인간을 노예로 삼아서 죽음보다 못한 삶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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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악합니다.

악마 군주는 자신의 그림자를 세상에 드리웁니다. 악마 군주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게임의 세계는 모두의 사악함을 드러내고, 모든 것이 부패하고, 모든 것이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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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군주의 그림자

허무(VOID)에서 모든 것을 삼키는 영원한 굶주림의 그, 악마 군주가 룰(RUL)을 삼키러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베일이 부서지기 전까지는 이 세상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인간의 참극과 잔인함은 베일에 작은 틈을 엽니다. 악마 군주는 악마들을 그 틈으로 밀어넣어 참극을 키웁니다. 언젠가 자신이 들어올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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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의 위협

악마 군주는 우리 세계만을 노린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다른 많은 세계를 이미 파멸시켰고 다른 세계의 피난민들도 우리 세계에 넘어옵니다. 그들은 우리를 절멸시켜서 다시 자신들의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면 기꺼이 우리를 멸망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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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악귀

악마들은 악마 군주가 보내는 우리 차원을 초월한 사악함의 정수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과 다른 필멸자들이 만든 사악함은 지옥에 모여 악귀를 만들어 냅니다. 
우린 우리 스스로의 죄악과,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거대한 죄악을 한 번에 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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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숭배

모든 필멸자가 한 마음으로 싸운다고 해서 우리의 전쟁이 승리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 내부에는 이미 악마군주를 받아들이고 그들과 함께하는 수많은 악마 숭배 사교 집단이 있습니다. 그들은 제물을 바치고, 참극을 벌임으로서 베일을 더 열어젖혀, 악마 군주 오시는 길을 예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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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공작

악마 군주는 자신을 대신해서 악마 공작이라 불리는 존재들을 세상에 보낼 때가 있습니다. 악마 공작이 하나라도 나타날 때마다 세상 멸망의 순간이 다가옵니다. 우리에겐 영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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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으로 살리라

그러나 이 모든 죽음과 절망 속에서도 영웅은 일어납니다.

악마 군주의 그림자에서 영웅은 거대한 악을 쓰러뜨리는 자가 아닙니다.

악마 군주의 그림자의 영웅은 최후의 순간에서 미소를 지으며 절명하는 사람입니다.

패배를 알면서도 끝까지 정의를 추구한 자입니다. 

​살아남은 자입니다.